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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UAUS X LECTUS 시민상 투표 – 선앤문

Collage Haus : 일상 감각을 위한 주거 재구조화 프로젝트

TEAM 선앤문 : 움직이는 주거

TEAM 선앤문

움직이는 주거

파빌리온 속 사람들의 주체적인 행위들은 파빌리온의 형상을 연속적으로 변화시키며, 또한 사람들의 예상치 못한 행위들은 파빌리온 형상 변화의 한계를 없앤다.

 

이처럼 사람들의 움직임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파빌리온은 그 형상 변화를 시각적으로 그대로 드러내어, 사람들의 체험을 극대화 시킨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고자극으로부터 사람들을 멀어지게하고 동시에 사람들이 건강한 물리적 자극을 추구하게끔 도모한다

 

건국대학교

해쳐모여

삼육대학교

Do it Your SHELF

이화여자대학교

파밍 : Farming

인천대학교

TETorage

건국대학교 : 해쳐모여

건국대학교 : 해쳐모여

거실 본래의 기능인 ‘소통의 공간’을 되살림과 동시에 팀 키워드인 ‘움직이는 주거’ 에 초점을 두어 소통이 살아숨쉬는 거실을 표현하고자 한다. 

사용자가 단순하게 의자에 앉음과 동시에 천이 펼쳐지고 그늘이 생성된다. 

여름철에 그늘은 햇빛을 피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효과 또한 제공하기 때문에 그늘들이 겹쳐지고, 합쳐져 넓어질 수록 긍정적인 공간이 넓어지고 짙어짐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이를 통해 파빌리온에서 소통이 살아 숨쉬고 있음을 보여준다.

삼육대학교 : Do it YourSHELF

삼육대학교 : Do it YourSHELF

물밀듯이 밀려오는 정보의 바다 앞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현대사회의 자극적이고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게 된다. 

이러한 정보들은 빠르고 즉각적인 자극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현실 세계의 감각을 무뎌지게 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할 순 없다. 

우리의 서재라는 개인적인 공간을동적 공간으로  재해석해 감각적 체험을 통해 느리고 건강한 현실의 자극을 경험하길 원한다. 

서재에서 본래에 사용되던 시각, 촉각, 청각을 우리만의 방법으로 재해석하고 참여를 유도해 잃어버린 현실감각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생활에서의 자극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이화여자대학교 : 파밍  Farming

이화여자대학교 : 파밍  Farming

수납공간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행위인 ‘찾는다’라는 행위를 통해 고자극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 

파빌리온 구조 속 일상의 물건들을 숨기고 참여자가 이를 직접 찾아 헤매면서 고자극에서 점점 멀어지고, ‘찾는다’라는 주거 속에서 일어나는 일상행위를 재현함으로써 물리적이고 건강한 자극을 추구합니다. 

찾는 행위를 하는 동안 만나는 파빌리온의 재료는 주거 속 수납공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옷-면재를 형상화하여 폐직물인 양말목을 재사용하였고, 또한 형태에서 주거공간 속 다양한 수납공간의 높이를 재현하였습니다.

인천대학교 : TETorage

인천대학교 : TETorage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개인의 행복을 담는 공간은 찾아보기 어렵다. 

오늘날 우리는 각종 미디어가 주는 고자극의 일상을 살아가면서 현실 감각이 점점 무뎌져 가고 있으며, 이러한 팝콘 브레인 현상을 해소하고자 ‘움직이는 주거’를 통해 건강한 자극을 이끌어내려 한다. 

주거의 구성 요소 중 ‘창고’는 단순하게 물리적인 저장의 공간을 넘어, 사용자의 행위 자체를 이끌어내고 유도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창고라는 공간에 물건을 쌓고 정리하는 모습은 마치 [테트리스 게임]과 유사하다. 사용자(플레이어)가 블록을 선택하고 정리할 때 그 공간의 성격이 달라지며, 이를 “사용자화된 창고”라고 정의한다. 

상부 블록에 물건을 저장하고, 선택적으로 블록을 움직이면서 사용자(플레이어)의 개성과 감성이 담긴 특별한 창고 공간으로 변화한다. 다양한 물건을 저장하는 역할과 더불어, 추억을 기록하고 만들 수 있는 [TETorage] 파빌리온을 통해 잊고 있던 건강한 기억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

온라인 시민 투표 안내

이번 [Collage Haus : 일상 감각을 위한 주거 재구조화 프로젝트] 기획 전시는 총 24개 대학 전시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가 전시팀에 대한 “시민상” 수상을 위해 시민 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실시합니다.

온라인 시민 투표를 통해 높은 수를 받은 전시팀은 오프라인 투표와 합산하여 “시민상”과 함께 “렉터스 수강권”을 부상으로 수상 받게 됩니다.

 

 

투표 기한 : 2024. 08. 30. (금) 23:59

 

 

아래 각 팀별로 구분되어진 파빌리온 작품을 모두 감상하신 후 투표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 이미지가 다소 크니 PC로 접속하여 감상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

 

 

* 온라인 작품 전시 순서는 팀 이름 순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본 투표 페이지를 포함한 “시민상” 수상은 렉터스의 후원으로 제작 및 진행됩니다.

우아우스w

TEAM 아지트앞 : 나의 재발견

현대 사회의 주거 속 공간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나를 되돌아볼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인식되고 있다. 

우리는 주거 속 공간의 의미를 ‘나의 재발견’이라는 키워드로 접근하였다. 

이를 통해, 내면을 들여다보는 활동을 기반으로 사색하거나, 추억을 회상하고, 진실한 감정을 찾는 등, 손으로 잡을 수 없는 추상적인 것들을 탐색하고자 한다. 

즉, 내면, 자아, 감정, 추억 등을 탐구함으로써, 사회에서 보여준 나의 모습이 아닌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대진대학교

해방의 길 : 나를 찾다

연세대학교

내면으로의 침전

한국전통대학교

책가도

호서대학교

Storage-Story.zip

TEAM 에이쿱 : 주거의 본질 연결

우리 전시는 주거 공간의 본질적인 가치를 발견하고 해석하여, 현대인과 주거의 진정한 가치를 연결하고자 합니다. 

각 공간이 지닌 고유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극대화함으로써, 주거 환경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현대인들이 잊고 지냈던 감각을 되찾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고자극 환경에서 벗어나, 본질적인 가치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고려대학교

모여라 딩동댕

동국대학교

빛과 침실

선문대학교

푸드잊음

한양대학교 ERICA

S.O.S _ Switch On Space

TEAM 크리트 : 한 번 담아볼까?

현대에 들어오면서 주거라는 공간은 사람이 살아가는 삶의 거처에서 더 나아가 

추억과 유대, 자아성찰, 취향, 그리고 공간으로는 거실, 침실, 창고, 서재, 작업실, 옷방 등 날이 지날 수록 많은 것을 담고있다. 

팀 크리트는 이러한 주거 특성을 살려 각 구성요소별 행위와 감각을 담고자 한다. 팀 크리트는 거실을 시작으로 창고, 욕실, 침실을 담고 있다.

거실은 천장/벽/바닥에 틈을 만들어 열린 공간을 통해 외부환경을 담고자 했고 , 욕실은 욕실의 구성요소 중 하나인 거울을 이용해 ‘나’라는 존재를 담고자 했고, 

창고는 쌓여져 있는 짐들을 다시 재배치하는 과정을 통해 방을 재구성하는 경험을 담고 있고 침실은 침실에서 잃어가고 있는 하루를 되돌아 보고 일상을 회상하는 정서적 감각을 담고 있다.

경기대학교

Me-Rror

국민대학교

틈만나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엄마 내 방 왜 이래?

아주대학교

하루조각

TEAM 툽피엠 : 데일리 감각 루틴

‘현대인의 일과.ZIP’은 현대인들이 핸드폰을 제외한 주거 경험의 흐름을 통해 잊고 있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한 하나의 집이다. 

실의 기능과 감각에 집중하여 재구조화된 주방, 서재, 수납공간, 침실 네 개의 파빌리온은 우리가 집에서 경험하는 아침, 저녁의 일과 순서에 따라 배치되었다.

진정한 일상의  즐거움이 집약된 집.‘현대인의 일과.ZIP’을 경험한 후 현대인이 본인만의 ‘데일리 감각 루틴’을 형성하길 기대한다.

경희대학교

시옷 : 사색의 시간

광운대학교

걸음-걸이

명지대학교

어질다

숭실대학교

3ound POP

TEAM 프로페서 : 자연과 어울리다

 우리 그룹은 ‘자연과 어울리다’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4개의 학교가 각각의 고유한 주제와 해석을 통한 주거 요소들을 재구성으로 건강한 주거를 구현하고자 한다. 

살아가는 데에 있어 함께 공존하는 ‘자연’을 주거 요소에 활용하거나 보존하며 자연스러운 만남을 이끌어낸다. 

이때, 이용자들은 자연의 향을 따라 주방, 욕실, 서재, 거실 순으로 이동하며 목재와 자연의 색감이 공통의 재료로 사용된 하나의 콜라주 하우스를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서 사용자들은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바람직한 자극들을 경험하며, 우리가 제시하는 지속 가능한 주거의 이상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단국대학교

거실 안의 거실

서울시립대학교

해우소 – 비움의 시간

세종대학교

사유로

중앙대학교

Harvesting Kitchen

온라인 시민 투표 참여 이벤트 안내

수강권

온라인 시민 투표를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렉터스 단과 수강권 (3명)”을 제공해드립니다.

 

투표 기한 : 2024. 08. 30. (금) 23:59

추첨 발표 : 2024. 09. 10. (화) 18시 내외

제 13회 UAUS 기획 전시인 [Collage Haus : 일상 감각을 위한 주거 재구조화 프로젝트]는 건축 교육 커뮤니티 플랫폼 LECTUS가 공식 후원합니다.

우아우스

UAUS(Union of Architecture University Students)는 2024년 기준 25개의 국내 건축 대학이 소속된 대학생 건축과 연합입니다. 매년 기획단을 구성하고 건축의 대중화와 건축대학 학생들 간의 교류를 목적으로 전시 및 각종 행사를 진행합니다.

2012년 제 1회 전시 ‘House for Two Students’ 를 시작으로 매해 발전을 거듭하는 전시를 개최해왔으며, 2024년 ‘Collage Haus ; 일상 감각을 위한 주거 재구조화 프로젝트’ 라는 주제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통해 온라인 공간 의존도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LECTUS는 3만명 이상의 수강생을 보유한 국내 최대 건축 교육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교육부로부터의 원격평생교육시설 인증과 고용노동부로 부터 원격훈련기관 인증을 받은 전문적인 교육 기관입니다.

건축 관련 산업 분야에서 필요한 강의 컨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판매,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전달하는 렉-크레이션(블로그, 인스타그램), 공모전 및 박람회 등 오프라인 행사 주최, 갤러리와 카페 그리고 24시간 작업실을 운영하는 LECTUS.LOUNGE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