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영감을 찾아서 : 8월 추천 전시 모음.zip

새로운 영감을 찾아서 8월 추천 전시

《Korea Build Week》
-
기간 : 25.07.30 ~ 25.08.02
-
장소 : COEX 서울
《Korea Build Week》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로 700개의 사, 2000부스가 참여하여 건설,건축,기자재 및 설비,차양,창호,신재생에너지,공구 등 국 내외의 우수기업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자재 및 기술을 보이는 전시입니다.
건축설계를 하면서 모델링이나 랜더링을 할 때에 디테일한 요소들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면 직접 참여해서 눈으로 보고 다양한 텍스쳐들의 질감이나 마감, 또는 자재들의 요소들이 무엇이 있는지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2025 공간 디자인페어》
-
기간 : 25.07.30 ~ 25.08.02
-
장소 : COEX 서울
2025 공간디자인페어는 현시대의 변화 속에서 인테리어, 호스피탈리티, 리테일 산업의 흐름을 조망하고,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 비전을 탐색하는 교류의 장입니다.
각 산업을 대표하는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공간 기획 전시, 그리고 업계 전문가들이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컨퍼런스를 통해 공간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솔루션이 모이는 자리로써 건축,인테리어의 경계를 넘어서 VMD,공간스타일링 등 새로운 경험의 가능성을 함께 탐색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32MHZ : HAMONICS》
-
기간 : 25.04.25 ~ 25.08.10
-
장소 : 그라운드서울
《432Mhz》는 영국 출신 패션의 아이콘인 다프네 기네스의 오튀 쿠튀르 소장품을 여는 패션 및 디자인 전시입니다.
창조적인 유니버스를 생생하게 구현하고 오리지널 악세사리,주얼리,사진,디자인,일러스트 등 예술, 혁신, 그리고 현시대에서보다 조금 더 나아간 우아함이 어우어린 디자인입니다.
패션도 건축과 같이 컨셉에서 시작하고 디자인으로 발전해 나가는 방식을 가지고 있는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있으며, 건축학도 들에게도 컨셉에서 디자인의 발전과정이나 독창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이타미 준 건축특별 기획전》
-
기간 : 25.07.12 ~ 25.08.12
-
장소 : 경주 솔거미술관
《바람의 건축가》라는 칭호를 가지고있는 이타미준, 유동룡은 일본에서 태어나 한국 국적을 지키며 ‘경계인’으로 살아온 그는, 자연과 인간, 시간과 공간을 잇는 **건축적 시(詩)**를 남겼습니다.
1관 : 초·중기 작품을 통해 자연과 건축의 본질을 탐구한 공간
2관: : 경주타워 원안 설계를 통해 신라 철학을 현대 건축 언어로 풀어낸 기록
3관 : 제주의 자연과 호흡하며 완성한 말년의 건축 미학
이 전시는 단순한 회고전을 넘어, 이타미 준이라는 ‘경계인’의 깊은 철학과 예술적 사유를 담아낸 기록입니다.
자연과 인간 사이, 그 어딘가에서 새로운 미학을 찾아 떠난 그의 길을 함께 되짚어보는 시간을 느끼면서 건축가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 도 좋을 것 같습니다!

《Title match 장영혜중공업vs홍진훤》
-
기간 : 25.08.14 ~ 25.11.02
-
장소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Title match》전시는 북서울미술관의 대표적인 연례전입니다. 이번 연례전은 설치 미술가의 대가, 장영혜 미술가와 현재 가장 핫한 미디어 아티스트 홍진훤 작가의 연계전시입니다.
미디어아트는 빛, 영상, 소리, 움직임 같은 요소들을 통해 시간과 감각이 흐르는 공간을 만듭니다. 이는 단순한 시청각 자극을 넘어, 사용자의 동선과 반응에 따라 변화하는 인터랙티브한 건축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설치미술은 재료와 맥락, 그리고 장소의 힘을 극대화합니다. 종종 익숙한 재료나 일상적인 오브제를 낯선 방식으로 배열함으로써, 공간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감각의 전환을 유도합니다. 두 대가의 작품으로 나의 설계 안에 담기지 못한 공간을 다루는 또 하나의 방법론으로 써 감각을 찾아보아요!

《기억의 건축,다니엘 아샴》
-
기간 : 25.07.10 ~ 25.08.16
-
장소 : 페로탕 서울
《기억의 건축》은 다니엘 아샴이 뉴욕 건축대학인 쿠퍼 유니언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본인의 미술은 건축에서 비롯되었다는 이야기를 담은 개인전입니다. 아샴의 예술적 개념인 상상의 고고학을 바탕으로 시간과 물질에 대한 해석을 담고 있으며,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조형 세계를 새롭게 해석한 조경건축과 디지털 렌더링,3차원 몰드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건축을 바턍으로 한 조형과 조경, 핸드드로잉에 대해 탐구하는 전시가 될 것 같습니다!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 영혼의 기술》
-
기간 : 25.08.26 ~ 25.11.23
-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강령:영혼의 기술》은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에서 개최하는 단체전으로 오컬트, 신비주의, 영적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세계 각지의 예술가들의 커미션 신작, 재제작 및 기존 작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이번 비엔날레는 자본주의 근대성의 가속주의적이고 합리주의적인 논리와 우리의 경험을 형성하는 정치적이고 지적인 구조에 대항하고, 이를 재구성할 수 있는 대안적 ‘기술’로서 비엔날레를 제시합니다. ‘강령적 경험을 제안하는 비엔날레’는 깨어 있는 삶 너머 세계로 접속에 관한 오랜 열망의 역사를 바탕으로, 영적 세계와의 교류가 어떻게 예술창작의 언어와 방법을 변화시켜 왔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