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아키렉쳐 강연 ‘Design is Engineering’ : 위진복 특강 안내
안녕하세요 🙂
건축 교육 커뮤니티 플랫폼 렉터스입니다.
05월 0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홍익대학교 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아키렉쳐 2025 강연 ‘Design is Engineering’을 안내 드립니다.
홍익대학교 아키렉쳐 강연 ‘Design is Engineering’ : 위진복 특강

위진복 소장은 유아이에이건축사사무소(UIA, Urban Intensity Architects)를 설립해 건축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실험적인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건축을 ‘물질을 조작하는 과정’으로 이해하며,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하나의 연속된 흐름으로 바라본다. 이번 강연에서는 “디자인은 곧 엔지니어링”이라는 관점을 바탕으로, 신흥시장 아케이드와 리버사이드 호텔 프로젝트에서 드러나는 그의 접근을 소개한다. ETFE와 공기를 활용한 경량 구조 ‘클라우드’, 저층부의 공공성 확보 등 실제 사례를 통해, 지극히 현실적인 맥락 속에서 낭만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행사일정
: 2025.05.09. 오후 6시 30분
행사장소
: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제 1공학관 K610
사전신청을 받으며 강연 참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해당 링크는 아키렉쳐 프로필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전신청 링크 : https://forms.gle/qgiTktfsrzKjUBzr5

아키렉쳐 2.0의 세 번째 강연시리즈 『한걸음 멈춰서: 쉼표』를 시작합니다. — ‘멈춘다는 것은 단순한 정지가 아닙니다.’ 이는 우리가 공유하고 함께 탐구해야 할 필수적인 개념입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잠시 속도를 늦추는 일은 현재를 깊이 통찰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더욱 분명하게 그려내는 과정이 됩니다. 이 쉼표는 단순한 멈춤이 아니라, 건축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찾는 과정에서 거치는 소중한 성찰의 기회입니다. 스쳐 지나갔던 생각들을 다시금 곱씹고, 여전히 풀리지 않은 질문들을 수면 위로…
@archilecture_h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