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영감을 찾아서 : 1월 추천 전시 모음.zip

건축의 깊이가 더해지는 1월 건축 관련 전시

《Beyond Architecture: 건축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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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5.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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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공근혜갤러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Beyond Architecture: 건축을 넘어》세계적인 사진작가 마이클 케나의 건축 사진 100여 점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회입니다. 뉴욕, 샌프란시스코, 베니스 등 세계 각국의 건축물을 통해 인간이 만든 구조물과 자연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취향가옥: ART IN LIFE, LIFE IN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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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4.11.15~2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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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디뮤지엄 (서울특별시 성동구)
《취향가옥: Art in Life, Life in Art》은 디뮤지엄 개관 10주년 기념 아트&디자인 전시로 김환기, 박서보, 파블로 피카소의 예술 작품부터 장 푸르베, 핀 율의 오리지널 디자인 가구까지 다섯 페르소나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거장 70여 명의 작품 300여 점을 통해 나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다.

《연결하는 집 : 대안적 삶을 위한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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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4.07.19~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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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경기도 과천시)
《연결하는 집 : 대안적 삶을 위한 건축》은 건축가의 집을 통해 2000년 이후 동시대 한국 현대건축과 주거 문화를 사회 문화적 관점으로 조망해보는 전시입니다. ‘개인과 사회, 장소, 시간’을 주제어로 삼아 거주의 다양한 양식과 의미를 환기합니다.

《퓨처시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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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4.11.29~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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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서울특별시 중구)
《퓨처시티 서울》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서울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이번 전시는 2019년 시작된 〈서울라이트 DDP〉의 아카이브 콘텐츠, 글로벌 기관 협력 미디어아트, 그리고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관객과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박제성, 이재형, 콰욜라 작가의 〈서울라이트 DDP〉 작품을 다시 선보임으로써, 엔데믹 이후 변화한 우리의 삶과 도시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또한 DDP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협력하여 선보이는 미구엘 슈발리에의 작품은 DDP가 미디어아트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선도하는 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한 미래 지향의 첫 행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 신혜진&클로드, 메이킴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미디어아트의 흐름과 방향성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태평계태평 : 태평성대로 기억된 18세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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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4.12.13~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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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태평계태평 : 태평성대로 기억된 18세기 서울》는 역사적 중흥기로 기억되는 18세기 서울을 조명합니다. ‘탕평’을 이념으로 삼아 변혁을 일으키고 백성의 삶을 개선하려 했던 두 군주의 시대, 태평성대로 기억되는 18세기 서울의 도시 풍경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정조 시대에 태평성대를 꿈꾸며, 한양의 도시 풍경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낸 ‘성시전도’ 관련 유물 등 18세기 서울의 도시 풍경을 살펴볼 수 있는 유물 200건, 310점을 선보입니다.

《토끼를 따라가면 달걀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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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4.11.19~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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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수원시립미술관 (경기도 수원시)
《토끼를 따라가면 달걀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는 수원, 장소·기억·사람으로 수원시립미술관이 위치한 수원이라는 도시의 다층적인 모습을 발굴하는 작업을 선보입니다. 선정된 5명(팀)의 작가는 각기 회화, 조각, 사진, 미디어,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자신이 발견한 수원의 지역상을 담아낸 신작을 포함하여 그간 활동에서 지속해왔던 기존 작업들을 소개합니다. 수원이라는 도시에서 지나치거나 찾지 못했던 장소와 기억에 ‘발견’이라는 작은 애플릿을 숨기는 토끼가 된다. 이러한 작가의 시선과 행위는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결과를 얻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는, 거니는 것, 그 세계를 산책하는 감각 그 자체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줍니다. 우리는 작가의 작업을 통해 도시의 기능적 관점에서 벗어나 엉뚱하고도 재미있는, 숨겨진 이야기가 어디에서 튀어나올지 예측할 수 없는 도시의 감각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