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RESHOLD 는 보이지 않는 경계를 의미한다. 경계에서 우리는 분리되며 또 다시 연결된다. 그렇기에 치열하게 섞이고 흩어지며 끊임없이 변화한다.
우리는 하나의 끝맺음이자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경계 위에 서있다. 경계 너머, 무엇이 있을지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앞으로 향한다.
- 전시일정 : 2023. 07. 14. (금) ~ 2023. 07. 16. (일)
- 전시오프닝 : 2023. 07. 14. (금) 13:00
- 전시장소 : 광화문역1/8번출구 내 지하 1층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2)
- 전시시간 : 11:00 ~ 19:00
- 온라인 전시 사이트 : http://hyue-archi.com
- 인스타그램: @hyue_archi_gradu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