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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어디까지 가봤니?_알로이시오 기지 1968

2023-06-24

더불어(+) 나누는(/) 가치 알로이시오 기지는 ‘더불어’ ‘나누는’ 곳입니다. 기지는 50년간(1968-2018) 가난한 아이들이 사용하던 학교를 고쳐 만들었습니다. 본래 소 알로이시오(Aloysius Schwartz 1930-1992) 신부님이 만들었으며 이제는 마리아수녀회가 그 자리에서 세상이 필요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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