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공간에 숨을 불어넣다: 서울의 실내정원
2023-02-23
INTRO 2023년이 밝은 후, 일주일 동안 미세먼지로 뿌옇게 물든 하늘과 함께하니 푸르고 맑은 하늘과 상쾌한 공기가 간절했다. 자연을 보고 싶었다. 바깥에서는 미세먼지와의 만남을 피할 수 없으니, 자연스럽게 실내공간이 떠올랐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