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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의 A부터 Z까지

그 간 공모전을 하고싶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해야하는지를 몰라
많은 시간을 방황하고 공모전에 입상을 못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공모전에 대해 중요 포인트와 필요한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었고
정말 공모전에 대해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좋은 강의 였던것 같습니다.
공모전 이외에도 학교 설계 진행시에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강의 시간이 2달간 주어지지만 솔직히 짧게 느껴질 정도로 아쉽고 중요하다 느끼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좋은 강의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그저 프로그램을 사용할 줄 알 기보다 이해하고 깨닫게 하는 강의 였습니다.

학원에서도 들어보고 책도 본 적이 있습니다만, 그때는 그저 시키는대로 따라하고 가르치는 사람도 제가 배우는 과정에서 생긴 궁금증을 설명해 주지 못하는 부분이 많았었는데, 이 강의에서 그런부분을 속시원하게 긁어주었습니다.
실제로 설계를 하는 프로세스 순서로 알려주어 실제로 사용할때 적용하는데 현업에서 적응하기에 빠를 것이며, 필요한 부분별로 파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 필요한 부분만 다시 찾아보기도 좋아 공부하기에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BIM의 툴 중 REVIT을 배움에 있어 단연 최고의 입문강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기초 명강의입니다. 추천!

레빗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시작하여 틈틈히 쏟아지는 팁이 요긴하였습니다.
레퍼런스부터 차근차근 익혀가며, 주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었고, 이후 필요한 렌더링과 더불어 일조음영 관련한 팁들도 좋았습니다.
기초가 없는 사람들도 쉽게 따로 올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부담이 없으며, 평균 10분 내외의 강의로 짧지만 집중도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그로인해 짬짬히 시간내어 보기도 편하였으며, 깊은 내용을 담는 과정에서는 20분 이내로 풀어나가기 때문에 작은 플레이 타임에 다 넣었을까 하는 의문이 많으실 것 같은 예비구매자분들께는 걱정말고 들으시라는 말을 해드리고 싶으며, 추가로 응용편이나 실무편도 나왔으면 합니다.
추가편도 나오게 되면 바로 구매해서 들을 예정입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강의

이제 복학 하는 학생인데 어쩌지 하다가 지인 추천으로 알게 되었는데, 본인이 듣고 싶어하던 그런 강의였고 돈이 아깝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다음이 더 기대되는 강의

일단 강의 전체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정말 체계적인 강의입니다.
내외부투시도, 그리고 Money Shot 프로덕션을 목표로 라이노 모델링, 렌더링, 포토샵 리터칭까지 알차게 다루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빠지는 것 없이 다 다루고 있어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건 렌더링이 굉장히 부담스러운 과정처럼 느껴졌는데, 강의 내에서 사용하는 기능이 모든 튜토리얼에서 일관성 있게
유지되어 렌더링이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냥 어느 정도 틀에 맞춰서 효율적으로 렌더링을 뽑아내고 추가적으로
리터칭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붙었습니다ㅎㅎㅎ
지인을 통해서나 다른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강의에서 따라잡을 수 없는 체계적이고 고퀄의 강의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갓 건축학과 3학년이 된 학생입니다.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했다시피 툴에 대해 노베이스인 경우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모델링 툴이나 포토샵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다면 강의를 듣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노베이스여도 강의를 들으면서 강사님이 언급해주시는대로 몇가지를 찾아보면서 같이 따라가도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인터넷을 통해 건축학과에 필요한 기능만을 배우기는 쉽지 않았는데 정말 효율적인 강의를 찾아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시간 관리인데 강사님 덕분에 옛날보다 스케줄 관리를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벌써 앞으로의 마감이 기대되네요ㅎㅎㅎ

마지막으로 강사님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이번 강의는 살짝 맛보기 느낌인 것 같아서
다음 강의가 더 기대되네요~~

모델링부터 리터칭까지 어려워했던 분이 있다면 이 강의를 정말 강추합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렌더링과 리터칭 실력 향상을 위해 이것 저것 타 해외 매체 또는 오프라인 강의를 이리저리 찾아다니며 노력했었던 1인입니다. 그러다 지인의 소개로 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좋다고 생각했었던 과거의 강의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만드는 엄청난 강의입니다.
그냥 말이 필요 없이 무조건 들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내로라하는 다른 강의에서 얻을 수 없었던 수많은 것들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툴에서의 기본적인 세팅에 관한 설명부터 시작해서 실제 리터칭까지 하나하나 빠짐없이 원리를 파고들기에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굵직한 뼈대부터 자잘한 꿀팁까지 이해하기 너무 쉽게 설명해주시는 데다가, 실습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신 내용들이 어떻게 실제로 적용되는지까지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특히나,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Atmospheric Perspective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권 과 비교를 해도 단연 최고의 강의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Atmospheric Perspective, 강사님만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수강생들에게 다른곳에서는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는 최고급 수업을 선사합니다.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투시도에 어떻게 잘 녹여내는지가 가장 중요한 기량 중 하나인데, 이제 투시도 렌더링과 리터칭, 심지어 스케쥴 관리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숙련된 저의 실력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프로젝트들이 전혀 무섭지 않게 되었습니다.
렌더링과 리터칭, 항상 막막하기만 하고 급하게 시작과 마무리를 했었는데, 미래에 만약 팀 작업을 하게된다면 이제는 투시도 작업은 제가 전담할 것입니다.
절대 망설이지말고 그냥 들으세요. 안들으면 후회하실 겁니다.

유익했습니다!

툴 관련해서는 체계적인 강의를 들은것이 처음인데, 지금까지 제대로 배워본적이 없어서 기초부터 다지고 싶다는 생각때문에 수강했습니다.
강의 시간이나 내용들이 적당한 시간내에 적절히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막 설계를 시작한 학부생이나 혹은 학교 다닌지 몇년이 됐지만 툴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싶으신 분들한테 추천드립니다!

존재도 몰랐던 프로그램… 놀랄 수밖에 없네요

해외에서 쓰는 이유가 다 있었어요.
건축학과 4학년이 될 때까지 랜더에 관해 잘 알지도 못하고
해봤자 브이레이 포토샵 포기하고 루미온으로 깨작깨작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리얼 타임 렌더가 있다는게 감사할 따름이네요.
혁신적인 강의입니다 졸작 가즈아ㅏㅏㅏ

객체 지향 레빗을 처음 접하며

학교 수업 중에 알게 되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처음 배우는 것이다보니 잘 따라가지 못해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앞 강의들이 십여분으로 구성되어 부담없이 시청할 수 있었고, 십여분임에도 불구하고 강의를 거듭할수록 체계적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놀랐습니다. 다른 레빗 강의를 들어본 적은 없지만 더 좋은 강의는 찾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만족했고 다음에 또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브이레이에 대해서 알더라도 꼭 들어봤으면 좋겠는 강의

저는 렌더링이 필요할 때마다 유튜브나 친구들한테 물어봐서 야매?로 항상 급하게 끝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기초부터 탄탄히 알고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브이레이 자체가 저한테는 너무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드는 프로그램이라 느껴져서 배울 생각은 안하고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로 렌더링 이미지를 만들곤 했는데 지금 보니 후보정 프로그램 보다 더 빠르고 쉽게 느껴지네요…ㅠㅠ 이 강의는 브이레이를 처음부터 끝까지 배울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렉터스만의 꿀팁을 알려주시고, 효과적으로 렌더링을 하는 법을 배우게 되니 지금까지 했던 작업들을 새로 다시 만들면서 차근차근 렌더링을 하려고 해요 ㅠㅠ지금까지 했던 이상한ㅋㅋㅋ렌더링을 제 포트폴리오에 넣는 것 보다 조금 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강의를 통해 배운 것을 써서 퀄 좋은 작품들을 뽑아내려고요 ㅠㅠ.. 제가 진짜!! 앞서 말했듯 브이레이를 거의 기피하고, 정말 필요할 때만 대충 하거나 루미온을 사용했었는데 결국 대충하니 퀄리티는 안나오고 루미온을 하니 너무 게임 그래픽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는데 … 듣고 나니 이런 방법이 있었단 말야? 할 정도였습니다 ㅋㅋㅋ 정말 이 강의는 브이레이를 아는 사람도 들을 수 있고, 아예 모르는 사람도 들을 수 있는 강추 강의입니다! 아는 사람은 더 자세히 알게되고 더 편하게 작업할 수 있으며, 모르는 사람은 브이레이 배울 거 이왕 제대로 배워보자! 하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계속 좋은 강의들 업데이트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졸업하고 나서 렉터스를 알게되어 넘 속상합니다ㅠㅠㅠㅠㅠ.. 저학년 때 들었으면 지금까지 힘들게 작업했던 시간들을 절약하고 더 높은 퀄리티의 작품을 만들 수 있었을텐데…★ 또르륵…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신다면 시작 전에 먼저 이 강의를~!

이제 막학년에 접어들고 취업시즌이 다가와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것인지 막막해하던 찰나에 이 강의를 알게 되어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시고, 사례까지 보여주시니 이해가 쏙쏙 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큰 틀을 잡는 것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봐왔던 선배들의 포트폴리오는 패널을 잘라넣거나 빽빽하게 들어찬 포트폴리오였는데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왔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어떤 것이 저에게 그런 생각을 가지게 했고, 무엇이 좋은 포트폴리오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강의를 5학년들만 듣는 강의라고 생각하지말고, 4학년분들이 일찍 듣고 최대한 빨리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기간연장하여 복습할 예정입니다 ㅎㅎ 너무 큰 도움 받았고, 제 이야기가 잘 녹아든 포트폴리오를 한 번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강의 듣고 리뷰 남겨요

평소에 툴들 잘 못다뤄서, 매번 마감마다 치이면서 마감을 했는데 이번 강의 듣고 좀 자신감이 생겼어요!
다른강의들은 강의 시간이 하나당 1시간 넘게 있고 해서 좀 듣기에 부담스러웠는데, 강사님 강의는 짧고 중요포인트를 잘 찝어 주셔서
시간도 절약되고 너무 좋았어요! 강사님이 강의 해주실때 그림자나 명암을 잘 조절해서 더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만드시는걸 보고 배울수 있어 그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인강이라 학기중엔 못들을것 같아 방학중에 신청했는데, 학기중에 들어도 부담없이 들을수 있을거 같아요!

이것이 포트폴리오구나~

프로그램을 다루는 강의만 들어봤지 이런 이론강의는 처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만족합니다.
항상 포트폴리오를 만드는데 어떻게 할지, 막막하고
해봐야 아주 좋은 포트폴리오 따라잡겠노라 힘들었고, 망연자실하였는데
저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많이 만족하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입문자가 숙련자로 될 수 있는 가장 빠른방법

저는 이제 막 건축에 입문한 새내기 입니다. 건축이란 학문 자체가 공부량이 많고 거기에 여러가지 툴을 배워야 하지만 시간은 없고 모델링 / 랜더링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나 배울수 있는 경로가 많지 않아 저에게 프로그램은 큰 시련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렉터스의 스케치업 x 브이레이 2.0 부터 브이레이 3.6 강의 까지 수강하면서 뷰포트 앵글 조차 잡지 못했던 제가 지금은 크기에 상관없는 건축 모델링을 할 수 있게 되고 과연 될까? 싶던 랜더링도 쉽게 할 수 있는 능력까지 오게 됬습니다. 렉터스를 접한지 무려 2달만에 말입니다. 물론 유튜브나 여러 사이트에 무료강의가 있지만 렉터스 강의만의 장점으로 최단시간에 스케치업과 브이레이를 습득할 수 있게 된거 같습니다. 제가 유튜브등 무료강의 보다 장점으로 뽑은 점
첫번째로 한 강의가 평균 10분 최대 20분내로 구성이 되어 있어 너무 길고 지루하지 않으며 틈틈히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내 일정의 일부를 할애한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두번째로 결과물을 낸다는 형식의 커리큘럼으로 보통 무료강의는 프로그램 내에 툴을 한가지씩 가르쳐주고 마는데 렉터스 강의는 따라만해도 결과물이 1개 이상 나오니 ‘아 이런식으로 최종 결과물을 만들면 되겠구나’ 하는 느낌을 많이 받고 배운것도 많았습니다.
세번째로 렉터스 강의만의 팁들이 많습니다. 보통 타 무료 강의에선 툴의 기능을 배우고 그 기능만을 활용하는 정도임에 반해 렉터스 강의는 툴과 툴을 연계 사용하거나 노하우들을 들어 작업의 능률을 쉽게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랜더링 자체의 기본을 배우게 되다보니 다른 프로그램을 접했을때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을 배울때도 헤매지는 않을거 같네요.
브이레이를 꼭 배우고 싶다면, 브이레이/ 랜더링에 대한 지식이 전무 해서 걱정이 된다면, 이 강의를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스케치업을 처음 접해봤는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그리고 스케치업으로만 끝나는게 아닌 브이레이까지 강의에 있어서 정말 완성까지 하는 완벽한 구성..! 스케치업으로만 끝났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하며 그 뒤로 안만졌을 것 같은데 렌더까지 포함되어있어 이 전에 만들어봤던 모델링으로 복습도 할 수 있고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ㅎ
렌더링도 이전까지는 재질만 입혀놓고 끝냈었는데, 항상 미완성같아 보이긴 했지만.. 그 뒤에 뭘 만져야하는 지 몰라서 끝내는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에서 재질을 입히는게 끝이 아닌 그 과정에서 만져야 할 것을 세세히 알려주시고 그걸 적용 시켜보니 정말 렌더링의 수준 자체가 틀려지더라고요.. 감탄했어요,,
방학동안 이 강의 하나만 들어도 굉장히 뿌듯하고 알찬 방학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 좋았습니다….

벌써 렉터스에서 네번째 강의를 듣네요..
네개의 강의를 합하면 정말 큰돈인데요… 들었습니다.
먹을거 줄이고 입을거 줄이고, 이거 들었습니다.
다른데서 강의 들어봤습니다. 별로였습니다.
여기서 한번듣고 여기만 씁니다. 꿀팁 정말 많구요.
저 라이노 하나도 몰랐습니다.
라이노 6강의 듣고 학교 프로젝트 만들었구요
라이노 고효율/실사 렌더링 강의듣고 브이레이 조명만지는법까지 다 알아버렸습니다.
학교에서 잘 잘수 있을거란 확신에 새학기가 기다려집니다.
고효율 강의를 들었고 혹시? 실사렌더링 강의는 그냥 비슷한거 아닌가 싶어서 살짝 고민했습니다.
쓰잘데기 없는 고민입니다.
이 강의를 듣고 저는 아직 더 높은 레벨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더 높은곳에 올라가기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렉터스는 학생의 눈높이를 맞출줄 아는 곳입니다.
학생의 잠재 능력을 키울줄 아는 곳입니다.
들으세요. 두번!

키샷 강의 후기

평소 키샷을 야매로 대충 쓰고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빛이나 환경 설정하는 부분은 유용하게 배웠어요.
다만 재질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공모전 쓸어담고 싶은 분들!!!! 건축을 하고 싶은 분들!!!! 해답은 여기 있습니다!!!!!

예전에 저는 학기 중에 여러 공모전을 도전했던 학생 중 한명입니다. 저만에 스타일이 있었기에 누구의 도움도 조언도 듣지 않는 돌부처였으며,막무가내로 공모전에 제출하였으나 모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제 입으로는 “우물 안 개구리, 우물 안 개구리”를 반복적으로 입에 담고 있었고,왜 떨어졌는지 이유를 몰랐고, 실망하고 자책하고 힘든 나날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 블로그를 통해 빛과 소금 같은 QUIIPEN 님을 만나게 되었고, 웹상에서 많은 조언을 얻고 동시에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공모전 수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현재 이렇게 좋은 강의가 온라인에 열리게 되었고, 심사 중인 공모전에도 강의를 듣고 참고하면서 고집이 있던 스타일도 바뀌게 되고, 어떻게 풀어가는지, 무엇을 요구하는지 등 수상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중요한 건 건축에 대한 이해와 보는 관점이 달려졌기 때문에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포기했던 부분들도 너무도 쉽게 보여줄 수가 있었고, 이제는 밤샐 필요도 없이 간단하게 공모전을 뚝딱하는 제 자신이 너무 뿌듯하며 강사님께 고개를 숙여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도전이었습니다. 엔스케이프는

라이노라는 프로그램에 흥미가 생겨 여기서 라이노 관련 강의를 모두 들었습니다.
엔스케이프.. 몰랐습니다. 외국에서 많이 쓴다고 하더라구요.
브이레이라는 것을 배우고 점점 어려움을 느껴가고 있는 제게
단지 라이노를 조금이라도 더 잘하기 위한 어쩌면 실패할지도 모르는 도전이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웠습니다. 도전은 대성공이었습니다.
이 강의는 제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루미온이나 트윈모션과는 정반대의 새로움이었습니다.
한 강의 한 강의가 집중이 잘되어 어느샌가 강의가 끝나있더군요. 물론 제 실력도 늘었구요
저는 오늘도 여기서 새로운 툴하나를 배웠고 새로운 렌더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또 다시 프로젝트에 흥미를 달릴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그동안 레빗을 배우고 싶어서 책도 보고 동영상도 찾아봤지만 이렇게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강의는 처음입니다. 배우는동안 즐거웠고 심화과정이 나오면 또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 내용이 아주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브이레이 및 리터칭과정이 연계되어 배우는데 효율적인 방법인것 같습니다.
예제도 적절하고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초보자가 따라 하기 쉬운것 같습니다.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사실 군대갔다와서 루미온을 쓸까 트윈모션을 쓸까 고민을 많이 하던 와중 트윈모션이 동영상부분에 있어 훨씬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트윈모션을 배워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import 부분부터 재질 입히는 부분, 또한, 카메라 및 조명에 대한 꿀팁을 알려주셔서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1학기만에 전국 설계 공모전 대상, 한국건축문화대상 1차 통과가 가능한 오직 한가지 방법!

우선 저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 QUIIPEN 님을 만나기 전에는 우물안 개구리 마냥 대학생활을 허비하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렇게 생각 없이 학교를 다니다 우연하게 4학년 2학기에 작업한 경상북도 건축대전은 우수상에도 만족하고 그 과정도 너무 힘들어 더 이상 공모전을 한다는 게 너무 힘들고 괴로운 일이고 더 이상의 공모전 수상은 꿈도 못 꾸었던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QUIIEPN 님에게 잘 배운 덕분에 앞서 말 한 성과를 지금껏 한 번의 밤샘 없이, 내가 하고 싶은 얘기들을 재밌게 하면서 전략적인 설계, 표현 방법으로 성과들을 내고 있습니다. 이 점이 저에게는 너무나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공모전이라는 게 더 이상 어렵고 괴로운 일이 아니라 쉽고 재밌는 일이 되어 공모전에 쉽게 도전할 수 있었으며, 결과적으로 성과도 좋아 꿀잼 취직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스케치업&브이레이의 기본+ 응용 +실용적인 TIP 모두 잡을 수 있는 강의

제일 좋았던 점은 실무작업중 실제로 많이 쓰는 툴이 무엇인지, 어떤 방법으로 많이 사용하는지, 어떤 툴이 중요한지 등을 요점을 짚어 자세히 알려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따로 정리를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머리속에 박히게 설명을 잘해주셨고, 전에 알려주셔서 잊을만했던 기능을 다시 사용하시면서 새로운 기능도 추가로 알려주셔서 반복학습의 효과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설명방식에 있어서도 개념을 나열하면서 알려주시는게 아니라 큰개념과 작은개념을 구분해서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타 강의의 경우, 툴의 종류와 그 툴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방법만 알려줘서 강의 내용을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자기 모델을 모델링 할 때 어떤 툴을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식으로 모델링을 해야 빠른지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이 강의에는 예제파일도 첨부되어있어 강의를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모델링을 해보고 지도받는 듯했습니다. 이 부분이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꿀팁 천국

저같은 경우 캐드를 고등학생때 부터 만져서 캐드에 대해서 어느정도 자신은 있었고 대학에서도 캐드의 비중이 컸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라이노, 스케치업이나 포토샵을 배우는게 아닌 캐드에서 경험이나 꿀팁이 부족한점이었는데 그 부족함을 채워주는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단면 투시도로 작업을 많이 했었는데 이게 손이 엄청 많이 갔고 시간도 어마어마하게 잡아먹었습니다. 그런데 단면 투시도 그릴때 꿀팁들 내가 몰랐던 그 단축키 한두개가 작업시간을 엄청 단축 시키더라구요 그런것들이 좋았어요 아마 한번 해보면 제것이 될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러스트인데 솔직히 일러스트는 배워야 하는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잘 안써지고 배워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보면 포토샵보다 편하고 어떻게 보면 포토샵보다 불편한 툴이지만 선 두깨랑 선 색 바꾸는게 정말 별거 아닌데 결과물이 시간대비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캐드랑 호환이 잘되는것까지 좋았습니다. 앞으로 일러도 키는일이 많아질것 같습니다.

건축학과 새내기 혹은 이제 컴퓨터를 만지기 시작하는 2학년 올라가는 사람들이 들으면 많이 배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설계할때 캐드를 좀 많이 쓰시는 분들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케치업, 캐드와 일러를 이용해서 단면 투시도를 리터칭까지 끝내는걸 보고싶다 하시면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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