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비타트 X 렉터스 업무협약 MOU 체결

발행
2023.03.07

한국 해비타트와 렉터스가 주최한

‘Humanitarian Architecture’

공모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해당 공모전의 참가비는

각 팀 50,000원이 였으며,

 

청년 참여 활성화를 목적으로

렉터스와 참가자 149팀을 더해

 

총 7,500,000원의 금액을 한국 해비타트,

렉터스, 공모전 참가자 명으로 후원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 봉사 활동

및 청년 참여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해

 

(사)한국 해비타트(사무총장 이광희)와

(주)렉터스(대표이사 박상근) 간의

업무협약 MOU도 체결했습니다.

 

 

또한 한국 해비타트 목조건축학교

등 건축 관련 전문 교육 및

실습에 대한 협력를 위해

 

한국 해비타트 목조건축학교

(김종필 사무국장)와

(주)렉터스(대표이사 박상근) 간의

업무협약 MOU도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좌 한국해비타트 엽성환 / 렉터스 대표 박상근 /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이광희 / 한국해비타트 윤권중 / 한국해비타트 박창훈 >

 

100년전, 산업혁명 시대의

최신 기술들을 교육함으로써

 

창의적 인재들을 양성하고,

그들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선한 영향력을 끼쳤던 20세기의

‘바우하우스(BAUHAUS)’처럼,

 

4차 산업 혁명시대의

‘21세기 렉터스(LECTUS)’는

 

앞으로도 렉크레이션(LECREATION)

이라는 비영리단체를 통해

 

공모전을 포함한 다양한 방식으로

창작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건축 관련 학생 및 청년들이 다양한

건축적 지식과 다채로운 아이디어로

건축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건축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과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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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7 · 읽는 시간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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