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업 모델링, 형태도 중요하지만 방향도 중요! : 결이 있는 재질의 디테일 표현하기
안녕하세요.
렉터스(LECTUS)에서 SketchUp 2024 실무 인테리어 모델링 강의를 진행중인
김준태입니다.
여러분이 모델링할 때 형태는 완벽하게 잡아준 것 같은데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재질의 방향’을 정확히 모델링하기입니다.
창문은 하나의 일체화된 형태로 제작되는 것이 아니라 4개의 틀이 결합됩니다.


그래서 결이 있는 창문의 경우 대각선으로 선을 그려서 경계선을 표현합니다.

만약 이런 선도 보이지 않게 변경하고 싶다면 2가지 방법으로 선을 숨겨줄 수 있습니다.
1. 지우개(Eraser)툴 + shift : 선 숨기기
2. 원하는 면 선택 → 가장자리 부드럽게 → 동일 평면 부드럽게 체크!


이렇게, 재질의 방향은 사실적인 모델링을 할 때 꼭 체크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스케치업에서 제대로 형태를 잡아두지 않는다면 렌더링을 하더라도 결과물의 퀄리티가 떨어질 수 있으니 모델링 하실 때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재질의 방향을 정확히 잡아줘야 모델링 퀄리티가 올라갑니다.
재질의 방향은 문, 가구, 천장몰딩, 타일, 마루 등 결이 있는 모든 마감재에서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니까 꼭 명심하세요!
원하는 면의 재질방향을 바꾸고 싶다면?
재질의 방향을 바꿔주고 싶은 면을 선택 →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 텍스처 → 위치 클릭 → 회전 → 90


형태도 중요하지만 재질을 입히는 ‘방향’도 변경해주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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