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영감을 찾아서 : 1월 추천 공모전 모음.zip

발행
2026.01.08

 

1월, 새로운 영감이 필요한 여러분을 위해 추천 공모전과 공모전 캘린더를 준비했습니다. 건축학도를 위한 다양한 건축 공모전을 캘린더에 담아보았습니다. 여러분의 꿈을 다양한 주제의 공모전에서 표현해 보아요! 더 많은 공모전은 프로필 사이트를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1월 국내 공모전 모음.zip

 

《2025 대한민국 건축학과 전국작품자랑 공모전》 _ 출판사 감도

∙ 등록 마감일 : 2026년 1월 26일

∙ 프로젝트 제출 마감일 : 2026년 1월 26일

∙ A0 패널 2장

 

About the Competition.

국내 몇몇 건축학과의 졸업전은 마치 정기적으로 열리는 좋은 건축전시 같습니다.

해당 학교의 학생이 아니더라도 다른 여러 건축학과 학생들이 특정 대학교의 건축 졸업전시를 보러 오곤 합니다.

저도 졸업전을 앞둔 시기에 몇몇 대학교들의 건축졸업전을 보며 좋은 자극과 감명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지만 현재 대다수의 대학교 건축졸업전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많은 조건들을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먼저 전시 기간이 보통 대학생들의 시험기간에 몰려 있고 대부분의 경우 해당 대학 내 건물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다른 학교의 건축전을 보기 위해서는 직접 해당 대학교로 찾아가야 한다는 점에 있어 거리와 시간에 제약이 있습니다.

 

특정 학교들은 매년 건축전에 전시된 작품들을 모은 도록을 만들기도 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해당 학부생이 아닌 이상 구하기 어렵고 직접 가더라도 해당 대학에 지인이 있지 않은 이상 전시된 패널들과 모델만으로 정보를 파악해야 하기에, 그 이면에 생략된 프로젝트에 대한 재밌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기는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나마 졸업전에 대한 정보는 SNS나 다른 건축미디어등을 통해 접할 수 있지만, 졸업학년이 아닌 학년들간의 교류는 거의 전무합니다.

 

저희는 이러한 여러 대학교들의 건축졸업전을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졸업학년 이외의 학생들간의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작은 공모전을 개최하고 여러분의 작품들을 책으로 출판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기존 건축전시의 거리와 시간에 따른 제약과 졸업학년 이외의 학생들 간의 정보교류의 부재들을 일부 해결하여 많은 건축학도들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가능성을 높일 학생참고자료를 만들고 싶다는 취지로 가지고 전국작품자랑을 주최하였습니다.

 

저희는 이 프로젝트가 본인이 속해 있는 대학교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교의 나와 같은 학년의 학생들은 어떤 주제의 건축을 다루는지 또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설계를 진행 했는지 혹은 어떤 졸업 주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공유하는 참고자료이면서도,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 이외에 프로젝트 후일담이나 각자가 가지고 있는 건축학과에 대한 생각들도 함께 담아내는 전국 건축학도들의 작은 소통창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전건작 공모전은 학생들의 프로젝트를 아카이빙하여 다른 학생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에게는 작품이 전시될 수 있는 공간과 다른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건축학도로서의 유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공모전은 현재와 미래의 건축학도들을 이어주는 상생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저희의 작은 노력이 수십 년째 위기라는 대한민국 건축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의 이런 마음에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가장 애정하는 당신의 최애 작품을 마음껏 자랑해주세요.

 

 

《인천 그린 아젠다 2026》 _ 인천 전문건설 조경협의회

 

∙ 등록 마감일 : 2026년 1월 30일

∙ 프로젝트 제출 마감일 : 2026년 1월 30일

∙ 부문마다 상이

 

시민 참여형 공모전 IGA 2026

 

우리가 사는 아름다운 300만 대도시 인천은 바다와 갯벌, 섬과 도시가 만나는 독특하고 소중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의 공원과 녹지 공간은 아직 인천의 고유한 가치와 위상에 걸맞는 확고한 철학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녹지가 단순히 쉬는 공간을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도시의 근간이 되어야 할 때입니다.

바로 지금이 우리가 인천의 도시 미래 비전을 함께 설계하고, 새로운 조경 철학을 정립해야 할 중요한 순간입니다.

 

제안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시 전역을 아우르는 광활한 비전과 정책 (Macro-Scope): 인천의 도시·녹지·생태를 연결하는 장기적인 전략을 제시해 주세요.

 

-우리 동네 생활권을 혁신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 (Micro-Scope):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창의적인 거점 디자인을 제안해 주세요.

 

이 공모전은 전문가, 학계(대학생), 공공(공무원), 그리고 바로 여러분, 시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인천형 조경 아젠다’를 수립하는 소중한 협력의 장입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제안들은 단순히 아이디어에 머무르지 않고, 공식적인 정책 백서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이 백서는 2026년 차기 지방선거의 유력 후보자 전원에게 직접 전달되어 인천 도시의 지속 가능한 미래 정책과 비전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제안 하나하나가 인천의 자연과 도시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미래를 만들어나갈 힘이 됩니다.

 

인천의 녹색 비전을 함께 현실로 만들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공간·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_ 신세계사이먼

 

∙ 등록 마감일 : 2026년 1월 22일

∙ 프로젝트 제출 마감일 : 2026년 1월 22일

∙ 가로형 슬라이드 최대 15장(표지 제외, PDF 변환 필수)

 

머무름과 즐거움을 설계하다 : 프리미엄 아울렛의 시간을 다시 생각하다.

 

공간은 사람이 머무르는 이유를 만들어낸다.

 

프리미엄 아울렛은 도시와 자연의 경계에서 소비의 흐름과 휴식이 맞물리는 특별한 장소이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걷고, 머물고, 즐기는 과정 속에서 시간을 쌓아간다.

 

이번 공모전은 이러한 맥락 속에서, ‘머무름’과 ‘즐거움’이 고객의 소비 여정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 건축적으로 탐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자는 입지·기후·보행 등 리테일 공간의 다양한 입지 맥락을 해석하여, 머무름과 즐거움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 전략을 제안해야 한다.

 

머무름은 단순히 체류가 길어지는 상태가 아니다. 쇼핑의 즐거움이 끊기지 않으면서, 고객의 시간을 더욱 풍부하게 확장시키는 경험이다.

고즈넉함과 활력, 색채와 움직임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에서 머무름은 공간의 성격으로 드러난다.

 

머무름은 전체 방문 경험을 강화하는 또 하나의 축이며, 재방문·선호도·브랜드 경험을 높이는 방식으로 작동할 수 있다.

참가자는 프리미엄 아울렛의 특성을 고려하여 머무름과 상업성이 어떤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지를 건축적으로 제시하여야 한다.

 

결국 질문은 하나로 수렴된다.

 

프리미엄 아울렛은 얼마나 깊고, 얼마나 즐겁게 사람의 시간을 담아낼 수 있는가?

 

 

《2025 하우픽 랜더링 공모전》 _ 하우픽

 

∙ 등록 마감일 : 2026년 1월 18일

∙ 프로젝트 제출 마감일 : 2026년 1월 18일

∙ 대표 이미지 1장(1:1), 서브컷 2-8장, 프로젝트 설명

 

공모 주제

– ‘하이앤드 라이프, 취향의 밀도를 쌓다’

– 본인이 추구하는 하이앤드 라이프의 주제와 디자인 해설이 담긴 독창적인 공간 아이디어.

 

1월 해외 공모전 모음.zip

 

《Modular Arctic Research Station》 _ Archi Trails

 

∙ 등록 마감일 : 2026년 1월 17일

∙ 프로젝트 제출 마감일 : 2026년 1월 17일

∙ A1 패널

 

지구 온난화의 가속화는 극지방 연구의 과학적 필요성을 그 어느 때보다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연구 기지는 대개 영구적이며 탄소 배출량이 높고, 설치와 운영 과정에서 상당한 환경적·물리적 부담을 동반한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번 공모전은, 현세대 연구 기지를 대체할 모바일·모듈형·지속가능한 극지 연구 기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탐구하도록 설계자들에게 요청한다. 참가자들은 극도로 취약한 북극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배치·재구성·철거가 가능한 유연한 건축 시스템을 제안해야 한다. 이러한 연구 기지는 극한 환경에서의 에너지 자립과 운영적 회복탄력성은 물론, 장기간 고립 상태에서 생활하는 연구자들의 심리적 웰빙까지 포괄해야 하며, 보다 민첩하고 책임 있는 연구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미래지향적 인프라로 기능해야 한다.

 

공모전의 주요 목표는 8명에서 12명 규모의 연구진을 수용할 수 있는 완전 기능형 모듈형 극지 연구 기지를 설계하는 것이다. 제안되는 시스템은 하나의 건물이 아니라, 거주 구역·실험실(습식 및 건식)·공동 공간·기술·유틸리티 모듈 등을 모두 포함하는 종합적 건축·기술 플랫폼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최종 설계는 극지 건축의 특성과 원리를 깊이 있게 반영하며, 신속한 설치, 장기적 내구성, 그리고 연구 활동 종료 후 현장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운영 모델을 통해 변화하는 지구 환경에 대응하는 혁신적 해법을 보여주어야 한다.

 

본 설계는 특정한 한 지점을 전제로 하지 않으며, 그린란드 빙상지대, 스발바르 제도, 남극 고원 등 다양한 극지 환경에 적용 가능한 유연성을 갖추어야 한다. 개념적으로는 영구 동토층, 고속의 카타바틱 바람, 폭설, 그리고 –55°C에서 5°C 사이의 혹독한 온도 조건을 가진 지역을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완전히 조립되었을 때의 실내 면적은 대략 350~600㎡ 수준을 유지해야 하며, 기초 시스템은 동토층을 녹이지 않아야 하고, 불규칙한 지형에서도 수평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모든 제안은 엄격한 모듈성 기준을 따라야 하며, 개별 모듈은 ISO 해상 컨테이너 또는 중·대형 항공기·헬리콥터를 통해 운반이 가능해야 한다. 전체 기지는 100% 에너지 자립을 달성해야 하며, 저조도 환경을 위한 고효율 태양광 패널, 소형 풍력 시스템, 고내구 배터리 저장 장치 등을 통합해야 한다. 자재 선택 역시 핵심 요소로, 극저온·고풍속·강한 UV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경량 고성능 복합 패널의 적용이 요구된다. 또한 물과 폐기물 순환을 위한 폐쇄형 시스템이 필요하며, 구조와 기초는 현장에서 최소한의 분해·재조립만으로 이동이 가능해야 한다.

 

 

《ICELAND SLOW SAUNA》 _ Buildner

 

∙ 사전 등록 마감일 : 2026년 1월 28일

∙ 최종 등록 마감일 : 2026년 4월 8일

∙ 프로젝트 제출 마감일 : 2026년 5월 11일

∙ A2 Panel 4장

 

사우나는 언제나 단순히 뜨거운 열이 있는 공간 그 이상이었다. 이곳은 몸의 속도가 느려지고, 호흡이 깊어지며, 마음이 서서히 풀어지는 정적의 장소다. 건축은 이 의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힘을 지닌다. 침묵을 감싸고, 따뜻함과 차가운 공기 사이의 움직임을 조율하며, 단순한 땀 흘림의 행위를 ‘지금 여기에 있음’을 깊이 체감하는 경험으로 바꿀 수 있다. 그렇다면 이 리듬 속에 더해질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건축은 사우나를 넘어, 회복의 의식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까?

 

아이슬란드에서 그 해답은 종종 빛과 생명력에서 발견된다. 화산 지형과 증기 분출구, 이끼와 고요가 공존하는 미바튼 호수(Lake Mývatn)에서는 불의 힘과 섬세함이 언제나 맞물려 있다. 이곳에서 온실은 단순한 재배 공간이 아니라, 회복과 빛, 생명을 담아내는 방이다. 열에서 초록으로, 돌에서 유리로 이동하는 경험은 의식을 연장한다. 쉬고, 숨을 고르며, 또 다른 형태의 따뜻함을 마주하는 것이다. 불과 빛, 돌과 식물 사이의 이 대화가 바로 ‘아이슬란드 슬로우 사우나’가 지닌 독특한 과제다.

 

이번 과제는 사우나와 온실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소박한 휴식처를 제안한다. 친밀하면서도 확장된 감각을 동시에 지닌 작은 건축이다. 여기서의 도전은 규모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섬세하게 짓는 데 있다. 뜨거움과 차가움, 닫힘과 열림, 어둠과 밝음 사이의 전이가 하나의 여정이 될 수 있도록 탐구하는 것이다. 이 공모전은 건축을 ‘오브젝트’가 아닌, 경험과 의식, 그리고 분위기의 관점에서 사고할 것을 요구한다.

이 비전은 슬로우 트래블 미바튼(Slow Travel Mývatn)을 이끄는 부부, 올리(Óli)와 비앙카(Bianca)로부터 비롯되었다. 그들의 철학은 느림, 진정성, 그리고 땅에 대한 배려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그들은 자신의 삶의 방식과 닮은 제안을 찾고 있다. 인간의 존재와 아이슬란드의 풍경 모두에 조율된, 사려 깊고 촉각적인 공간 말이다. 아이슬란드 슬로우 사우나는 단순히 하나의 건물을 짓는 일이 아니라, 열과 빛, 그리고 침묵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회복의 의식, 하나의 리듬을 설계하는 일이다.

 

 

《THE ARCHITECT’S STAIR》 _ Buildner

∙ 사전 등록 마감일 : 2026년 1월 15일

∙ 최종 등록 마감일 : 2026년 3월 5일

∙ 프로젝트 제출 마감일 : 2026년 4월 6일

∙ A2 Panel 1장

 

계단은 건축에서 가장 근본적이고 오래 지속되어온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것은 움직이는 구조물이자, 층과 층을 연결하는 매개이며, 조각적 형태이자 공간의 연속성을 만들어내는 장치이며, 오르내림과 전환을 상징합니다. 계단은 신체를 인도하고, 동시에 정신을 사유하게 만듭니다. 실용적이면서도 시적인 존재입니다.

 

고대 절벽에 새겨진 돌계단에서부터 현대적 디자인 속의 부유하는 듯한 미래적 계단에 이르기까지, 계단은 단순한 기능적 역할을 넘어 더 많은 의미를 지녀 왔습니다. 공간의 리듬을 강조하고, 동선을 규정하며, 때로는 건축적 구성의 시각적·정서적 중심축이 됩니다. 계단은 이야기의 힘을 지니며, 멈춤과 행렬, 그리고 인식을 불러일으킵니다.

 

이번 공모전은 건축가, 디자이너, 그리고 창의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을 초대하여 계단을 건축 언어의 순수한 표현으로 탐구하도록 합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재료, 규모의 제약에서 벗어나 계단의 상징성, 기하학, 움직임, 잠재성을 사유하도록 요청받습니다. 스타일, 기능, 맥락, 차원에 어떠한 제한도 없습니다. 그것이 장엄하든 최소적이든, 추상적이든 거주 가능하든, 현실적이든 가상이든 중요한 것은 개념의 명확성과 창의성입니다.

 

이 공모전은 법규 준수나 전형적인 계단 설계 해법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건축의 본질적 요소를 개념적으로 탐구하는 장을 지향합니다. 계단은 어떻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요? 어떻게 공간적 사상, 감정, 이념, 혹은 분위기를 구현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나의 은유, 움직임, 선언이 될 수 있을까요?

 

 

《Architecture at Zero 2026》 _ CPUC, SCE, PG&E, SoCalGas

 

∙ 등록 마감일 : 2026년 6월 1일

∙ 프로젝트 제출 마감일 : 2026년 6월 1일

∙ 25페이지 이내의 PDF 북

 

Competition Program

Architecture at Zero 2026 공모전의 과제는 La Plaza라 불리는 연중 운영되는 교육·문화 시설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이 시설은 지역 재난 발생 시 회복탄력성(resiliency)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전환되어, 대피민, 초기 대응 인력(first responders), 다기관 협력 운영(Multi-agency operations)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La Plaza는 인터랙티브한 프로그램, 문화 행사, 교육 전시를 통해 미래지향적이며 지역 중심적인 다기능 공간을 만들어, 캘리포니아 앤틸롭 밸리(Antelope Valley) 지역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Background

앤틸롭 밸리 박람회·이벤트 센터, 지역 다기관 회복센터(MARRC) 조성

캘리포니아 주는 최근 산불, 지진 등 자연재해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북부의 앤틸롭 밸리 지역은 재난에 취약한 지역으로, 여러 정부 기관이 협력하여 이 지역에 대피·회복센터(evacuation/resiliency center)를 구축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었습니다.

135에이커 규모의 기존 Antelope Valley Fair and Event Center는 이제 최첨단 회복센터로의 기능을 포함하도록 확장되고 있으며, 공모전의 대상인 La Plaza는 이 다건물 회복센터 계획의 마지막 조각에 해당하는 프로젝트입니다.

 

2026.01.08 · 읽는 시간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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