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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STUDIO QUIIPEN 이건엽 대표 디자이너

S종합건축, H종합건축 등 건축설계사무소 재직

스튜디오 쿠이펜  [ http://studioquiipen.p-e.kr/ ]

공유학습플랫폼 함께누리 _ 건축분야 강사 [ 2017.8~12 ]

현 건축 디자인 커뮤니티 아키필드 _ 스터디리더 [ 2018~ ]

 

강사 공모전 수상실적

2010. 시미즈건설 국제 마천루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2013. 한국건축신인전 대상

2015. 경기도건축문화상 계획부문 대상

2016. 한국건축문화대상 계획부문 대상

2017. 사회주택 아이디어 공모전 계획부문 대상

2017. 천안시 도시디자인 공모전 금상

2018. 대한민국건축대전 일반공모전 입선

2018.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대전 LH사장상

2018. 주택기술경진대회 아이디어부문 대상

외 23건

 

< 2015. 경기도건축문화상 계획부문 대상 >

 

< 2016. 한국건축문화대상 계획부문 대상 >

 

수강생 공모전 수상실적

2018 순천시청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2018 초고층건축디자인 공모전 대상

2018 구미도시공공디자인공모전 은상 (1팀) , 입선 (2팀)

2018. 한국건축문화대상 최우수상 , 우수상

2018. 경기도건축문화상 동상 (2팀), 특별상 1팀, 입선 2팀

2018. 리모델링건축대전 우수상

2018. 부산국제워크샵 대상(국토부장관상)

 

< 2018. 순천시청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

 

강의소개

본 과정은 온갖 쓸데 많은 건축 이야기 중, 건축 공모전 입문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공모전을 대체 왜 하는지, 시작은 어떻게 하는지, 팀은 어떻게 짜고 아이디어는 어떻게 조율하는지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답답하고 어렵기만 했던 공모전. 시작부터 제출까지 강사와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쉽게 풀어갑니다.
모호하게 알고 있던 건축과 설계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이야기 합니다.
또한, 무언가 허전했던 부분들을 채워주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 공모전을 한번도 해보지 않으셨던 분

– 공모전에 도전 해봤지만 낙담하셨던 분

– 지금 하고 있는 건축 설계과정에 무언가 부족하고 허전한 기분을 느끼시는 분

– 내 생각, 내 건축이 담긴 이야기를 풀어놓고 싶으신 분

– 요즘 따라 건축이 많이 싫어지고 있으신 분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본 강의는 건축 설계 프로세스 및 공모전 전반에 관한 강의 입니다. 별도의 프로그램 강의가 포함되있지 않습니다 >

 

커리큘럼

00.강의소개
00.강사소개 00:08:37
00.강의목차소개 00:12:00
01.공모전 감 잡고가기
01.공모전시작1- 감 잡고가기 00:08:07
01.공모전시작2 – 팀짜는 꿀팁 00:09:22
01.공모전시작3 – 내 역할 알고가기 00:11:31
02.공모전 튜토리얼
02.공모전 튜토리얼1 – 공모전튜토리얼 00:08:34
02.공모전 튜토리얼2 – 주요 공모전 소개 1 00:08:46
02.공모전 튜토리얼2 – 주요 공모전 소개 2 00:07:14
02.공모전 튜토리얼3 – 눈높이 공모전 추천 00:09:36
02.공모전 튜토리얼 4 – 공모전 대응 방법 00:09:22
03.이야기의 힘, 아이디어 도출하기
03.아이디어 기초1 – 아이디어 짜기, 어렵지않아요 00:05:09
03.아이디어 기초2 – 아이디어 들춰보기 00:14:03
03.아이디어 기초3 – 3법칙, 아이디어의 기본 00:11:44
03.아이디어 기초4 – 핀터레스트 아키텍트 00:08:37
04.모델링 기초
04.모델링 기초1 – 모델링, 생각하고해요 00:06:14
04.모델링 기초2 – 모델링, 알고가요 00:09:44
04.모델링 기초3 – 스케치업 왜 좋나요? 00:06:25
04.모델링 기초4 – 모델링, 건축공사 00:07:33
05.모델링 활용
05.모델링 활용1 – 모델링, 써먹어야죠 00:03:58
05.모델링 활용2 – 모델링, 어떻게 쓰나요? 00:10:04
05.모델링 활용3 -조감도 도시 다이어그램 00:09:40
05.모델링 활용4 – 현실에서 가져올 잡다한것들 00:10:11
05.모델링 활용5 – 관찰하고 이야기해요 00:05:05
06.렌더링, 좋아하는 느낌찾기
06.렌더링 시작1 – 렌더링, 의도의 표현 00:05:26
06.렌더링 시작2 – 렌더링, 어떤툴을 써야하나요? 00:09:03
06.렌더링 시작3 – 좋아하는 느낌찾기 1 00:09:08
06.렌더링 시작4 – 좋아하는 느낌찾기 2 00:12:15
06.렌더링 시작5 – 좋아하는 느낌찾기 3 00:13:06
06.렌더링 시작6 – 라이트룸, 마법의 툴 00:03:25
07.다이어그램, 개념 확실히 잡고가기
07.다이어그램1 – 다이어그램 오버뷰 1 00:11:03
07.다이어그램2 – 다이어그램 오버뷰 2 00:06:17
07.다이어그램3 – 다이어그램 예제 00:07:42
07.다이어그램4 – 다이어그램 개념박기 1 00:09:27
07.다이어그램5 – 다이어그램 개념박기 2 00:12:09
07.다이어그램6 – 다이어그램 쉽게 그리기 1 00:09:38
07.다이어그램7 – 다이어그램 쉽게 그리기 2 00:07:36
08.패널, 모형 한번에 걱정 끝!
08.패널모형파트1 – 파트 오버뷰 00:02:55
08.패널모형파트2 – 패널링툴 선택 00:10:22
08.패널모형파트3 – 좋은 패널 덜 좋은 패널 00:08:49
08.패널모형파트4 – 패널 예제 1 00:08:56
08.패널모형파트5 – 패널 예제 2 00:10:50
08.패널모형파트6 – 모형제작 알고가자 00:05:22
08.패널모형파트7 – 모형제작 예제 00:12:36
09.강의 마무리
09.강의 마무리 00:04:27

리뷰

4.8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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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천합니다

    5

    추천합니다

  2. 1학기만에 전국 설계 공모전 대상, 한국건축문화대상 1차 통과가 가능한 오직 한가지 방법 !

    5

    우선 건축공모전 인터넷 Lectus 강의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넷 강의를 들어보니 오프라인 강의와는 다르게 정말 꼼꼼하고 다양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있으신데, 저렴한 가격에 들을 수 있어 깜짝놀랐습니다.

    안녕하세요, 금오공과대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유하광입니다. 정확히 2018년 1월에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성과들을 내어 5학년 1학기 내에 1인 개인작업으로 2작품을 출품하여 신청사 공모전 대상, 건축문화대상 1차 통과를 했습니다.

    우선 저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 QUIIPEN 님을 만나기 전에는 우물안 개구리 마냥 대학생활을 허비하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렇게 생각 없이 학교를 다니다 우연하게 4학년 2학기에 작업한 경상북도 건축대전은 우수상에도 만족하고 그 과정도 너무 힘들어 더 이상 공모전을 한다는 게 너무 힘들고 괴로운 일이고 더 이상의 공모전 수상은 꿈도 못 꾸었던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QUIIEPN 님에게 잘 배운 덕분에 앞서 말 한 성과를 지금껏 한 번의 밤샘 없이, 내가 하고 싶은 얘기들을 재밌게 하면서 전략적인 설계, 표현 방법으로 성과들을 내고 있습니다. 이 점이 저에게는 너무나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공모전이라는 게 더 이상 어렵고 괴로운 일이 아니라 쉽고 재밌는 일이 되어 공모전에 쉽게 도전할 수 있었으며, 결과적으로 성과도 좋아 꿀잼 취직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부가적으로는 1개월의 준비로 500만 원의 상금 (순천시청사 대상) 또한 가지게 되었고, 이 성과들이 저의 미래에 가져올 이득은 더욱 클 것이고 저에게 많은 기회를 열어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4학년 2학기까지 “어떻게 하면 건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학생이라면, 현재 5학년 1학기부터는 “어떻게 하면 건축을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가득차있습니다.

    물론, 지금껏 열정이 없던 저의 과거가 조금은 후회스럽기도 하지만, 지금 드는 생각은 어영부영 우물안의 개구리 마냥 5년의 생활을 보내는 것 보다 QUIIPEN님 같이 정말 잘하는 사람에게 잘 배워서 열정이 가득찬 시기에 내 모든것을 쏟아 내는 게 낫다는 생각으로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QUIIPEN 님으로부터 배움이 빠를수록 분명 더 좋은 성과들을 낼 수 있습니다.

    항상 건축을 잘하고 싶고 열심히 할 준비는 되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답답하셨던 건축 학도 분이 계시다면, 꼭 ! 한번 들으시면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건축에 대한 답답함, 한방에 ! 뻥 ! 뚫어 드릴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분명 2018년 2월 까지만 해도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한학기에 전국 규모의 공모전 2개를 소화할 수 있을지 몰랐었습니다. 하지만 QUIIPEN님과 함께라면 가능했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 그럼 저의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3. 건축 설계가 싫어지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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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ctus에서 이렇게 온라인 강의를 개설하게 되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쌤!!! 이 가격에 모든 강의를 들을 수 있다니…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라간거를 조금만 기다려 볼껄 그랬습니다 쌤..ㅎ

    안녕하세요 현재 동의대학교 3학년에 휴학중인 변은석입니다. 선생님의 오프라인 덕분에 휴학한 후에 설계 공모전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휴학생입니다.

    저는 휴학하기전에 다른 학과에서 건축학과로 전과한 학생입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많이 뒤쳐지는 부분도 많고 겨우겨우 따라가는 정도인 저에게 공모전은 사치였고 저가 무슨 건축을 하는지 알지를 못하고 학과 과제 제출에 치여 어영부영 설계를 하는게 일상이었습니다.이런 설계가 싫고 저가 무슨 설계를 하는지 어떻게 패널을 만들지 모델링을 할지 몰랐던 저는 휴학을 결심했고 휴학을 한 후에 저가 좋아하는 설계가 무엇인지 모른체 기술적인 부분만 의미없이 공부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필디에서 하는 QUIPEN님의 서울에서 하는 오프라인 강연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들어보면 좋은게 있겠지라는 마음으로 강연을 신청하였고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 주셨고 또 저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설계의 개념을 완전히 부숴주시며 설계에 대한 자신감도 갖게 도와주셨습니다.

    쌤 강연을 듣고 난 후 건축 관련 공모전에 지금까지 3개를 나갈만큼 건축이 하고 싶어졌단점 패널에 대한 표현 방식이 정말 다양하게 많다는 점. 그리고 제일 중요한 다시 설계가 하고 싶고 건축이 재밋어졌단 점 입니다.

    또 이 쌤 오프라인 강연 이후 쌤 강연이 지방에서 온 저에게는 너무 충격적이라 강연이 끝난 후 강연 파일을 일주일에 5번씩 정독하면서 계속 참고 하고 있었는데 이번 LECTUS 온라인 강의도 다시 정독할 생각입니다…

    들으면 들을 수록 새롭게 알게 되고 보이는게 많은 양파같은 강연이랄까요…

    다시 한 번 건축에 대해 다시 생각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쌤!!!

  4. 공모전 쓸어담고 싶은 분들!!!! 건축을 하고 싶은 분들!!!! 해답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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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ctus에서 강의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래전부터 QUIIPEN 님의 블로그에서 여러 분야로 다양한 활동도 하시고, 공모전 진행 과정을 많이 봐왔습니다. 특히 공모전 수상에 대해서 독보적으로 많은 수상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매번 공모전 어떻게 진행과 과정에 대해서 많은 점을 궁금해왔습니다. 근데 마침 이렇게 좋은 강의가 열리게 되었고,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꿀팁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졸업을 앞두고 포트폴리오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포트폴리오를 준비 중과 동시에 공모전 3작품을 출품하여 1차 통과 후 2차 심사 중에 있습니다.

    예전에 저는 학기 중에 여러 공모전을 도전했던 학생 중 한명입니다. 저만에 스타일이 있었기에 누구의 도움도 조언도 듣지 않는 돌부처였으며,
    막무가내로 공모전에 제출하였으나 모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제 입으로는 “우물 안 개구리, 우물 안 개구리”를 반복적으로 입에 담고 있었고,
    왜 떨어졌는지 이유를 몰랐고, 실망하고 자책하고 힘든 나날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 블로그를 통해 빛과 소금 같은 QUIIPEN 님을 만나게 되었고, 웹상에서 많은 조언을 얻고 동시에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공모전 수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현재 이렇게 좋은 강의가 온라인에 열리게 되었고, 심사 중인 공모전에도 강의를 듣고 참고하면서 고집이 있던 스타일도 바뀌게 되고, 어떻게 풀어가는지, 무엇을 요구하는지 등 수상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중요한 건 건축에 대한 이해와 보는 관점이 달려졌기 때문에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포기했던 부분들도 너무도 쉽게 보여줄 수가 있었고, 이제는 밤샐 필요도 없이 간단하게 공모전을 뚝딱하는 제 자신이 너무 뿌듯하며 강사님께 고개를 숙여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QUIIPEN 님의 강의는 열정이 넘치시는 좋은 명강의이며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건축학과 학도들과 취업을 하고도 건축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들 또한 강의를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힘들고 지쳐서 건축에 대한 꿈을 져버리신 분들도 강사분의 열정을 통해 다시 한번 불태우실 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건축을 잘하시는 뼈 건축이십니다.

    뼈 건축이신 강사님에 꿀팁을 얻어가 우리 모두 공모전 부시로 가즈아@@@

  5. 건축을 시작하는 새내기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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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을 막 시작 하는 단계의 후배들이 듣는다면 앞으로의 건축 시각이 달라질것같네요
    5년이상의 과정을 거치면서 습득하게 될 정보들을 새내기때 미리 체득하고 시작한다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른 학생들과의 생각의 차이나 시각의 차이에서 점점 격차게 커지겠죠ㅋ

    하지만 5학년 과정인 저에게는 초반부 강의 내용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 다반수라 큰 흥미를 불러일으키진 않았습니다ㅠ
    아이디어 도출 과정부터 모델링, 렌더링, 다이어그램의 파트 경우 강사님 작품 하나를 지정해서 어떤 과정으로 진행을 해오셨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수업이 진행 되었다면 이해하기가, 또 개인의 작품에 적용하기가 더 쉬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반부 패널 강의 같은 경우는 강사님의 같은 내용의 작품을 다른게 만들어진 패널로 비교분석하면서 설명 주시는점, 각 패널들을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레이아웃이라는걸 보여주시는 수업 내용은 바로 개인 작업물에 적용시킬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ㅎ

  6. 본인의 건축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게 하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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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입포폴을 준비하면서 제 건축적 특징이 뭘까?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한것같습니다. 하지만 접근방법이 잘못되었는지 잡힐듯 잡힐듯 제 건축적 특징을 못잡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제 건축적 특징이 무엇인지 특징을 잡아나가게 되었고, 설계접근방식이 더 체계화되고, 일정관리를 하는데 있어 효율성이 올라갔습니다. 이 강의는 본인의 건축적 특징을 못잡고 헤메고 있거나, 설계에 대한 접근방식이 체계적이지 못한 주니어학년(2~3학년)이 듣는다면 학부설계와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본인의 설계적 특징을 차근차근 잡아나갈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2. 다만 예시자료가 저작권으로 인하여 강사님의 작업물만을 가지고 진행되는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수강생들의 패널이나 포폴등을 추가적으로 받아(저작권 문제 해결 후) 더 많은 예시자료와 함께 강의를 진행해주신다면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강의에 나온 패널같은경우 확대를 해서 보기가 어려워 자세히 보기가 힘들었는데, 자료첨부해주시면 좀더 꼼꼼히 보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7. 공모전의 A부터 Z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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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간 공모전을 하고싶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해야하는지를 몰라
    많은 시간을 방황하고 공모전에 입상을 못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공모전에 대해 중요 포인트와 필요한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었고
    정말 공모전에 대해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좋은 강의 였던것 같습니다.
    공모전 이외에도 학교 설계 진행시에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강의 시간이 2달간 주어지지만 솔직히 짧게 느껴질 정도로 아쉽고 중요하다 느끼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좋은 강의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8. 마음을 치유하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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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강의를 들으면서 마음이 정말 치유되는걸 느꼈습니다.
    아, 뭐 내가 5년을 쭉 달려오면서 모자란건 많아도 건축을 가벼이 생각하진 않았다고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기때문입니다.
    되게 유익했어요.
    좀만 더 빨리 봤으면..하지만 그땐 이렇게 느낌이 와닿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네요. 꿀팁도 있었지만 처음엔 어둡기만한 건축의 길에 나침반과 지도를 주신것같아요. 건축이란게 하나의 길만있지는 않으니(웃음)
    이번에 대학을 마무리하는 졸작을 시작하는데 정신을 바로잡는 좋은 강의를 들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P.s 이 강의 들으시는 다른 분들께는 1.5~2배속으로 들으시는걸 추천드리고싶네요. 이건엽강사님 엄청 부드럽게말하셔서 졸릴수도..읍읍..

  9. 공모전 강의라고만 하기에는 아까운 "건축"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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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겨울방학동안 강의를 듣게된 흔한 2학년 건축학도입니다 겨울방학동안 뭐라도해보자 하는 마음에 무작정 첫 공모전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없이 도전한 공모전은 처음부터 막막했고 그러던 와중에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 제목만 봤을때 단순히 공모전 강의인줄만 알았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학교선배에게 듣는”건축”에 대한 강의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앞서 저를 흔한 건축학도라고 지칭한 이유는 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항상 동기들과 혹은 선배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똑같은 고민과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심지어 교수님조차도) 속시원한 답을 준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강의를 듣다보니 강사님께서는 이 흔한 건축학도들의 생각을 훤히 내려다 보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학교를 다니면서 똑같은 생각과 고민을 하셨겠지요. 그래서 그런 고민과 생각들에 대해 답답한 부분은 속시원하게, 가려운 부분은 골라서 긁어주시고, 때로는 속으로만 생각하고 애써 무시하고 외면하고 합리화하려했던 제 자신에게 묵직한 팩트를….꽂아주셨습니다.

    물론 공모전에 쓰일 수 있는 실질적인 스킬들과 팁들도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스킬과 팁들이 공모전뿐만 아니라 학교에 아직 재학중인 학생들이라면 마감을 할때 매우 유용하게 쓰일수있기 때문에 앞서 말했듯이 공모전에 대한 강의라고만 보기에는 아까운 마음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다 듣게 되었을때 저에게 온 가장 큰 변화는 생각의 변화나 스킬의 향상,이런것들보다 건축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별것 아닌것처럼 들리겠지만 건축에 대한 흥미가 생긴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큰 변화인지 건축학과 학생들이라면 잘 알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공모전이나 학교설계를 할때도 효율적이고 퀄리티있게 할수있을 뿐만아니라 동기부여가 되고 즐겁게 할 수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제 막 건축에 발을 내딘 새내기들에게는 건축의 개념과 나아가야할 방향을, 방황하고있는 흔한 건축학도들에게는 명쾌한 조언과 건축에 대한 흥미부여를, 공모전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공모전에 대한 큰 틀과 팁들을, 그걸 떠나서 그냥 건축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들어보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강의를 개설해준 Lectus와 이건엽 강사님께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좋은 강의로 또 뵙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0. 건축이 싫지는 않아진것 같아요

    4

    건축학과에 다닐뿐 건축이 정말 싫었습니다. 그렇게 지나왔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 휴학도 밥먹듯 했습니다. 그런데 강의가 끝나고 생각해 보니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은 건축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저 강의를 듣는다는 행위였을 뿐이었습니다. 매스를 올리고 칸을 질러 방을 나누고 그럴듯하게 글을 쓰고… 그저 노동이었을뿐 제 생각이나 의도가 제대로 투영된 것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렇다는 것을 인식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지금까지 해왔던 것이 옳지 못하다는 것은 알았으나 단순히 건축을 싫어한다라고 결론 지어왔습니다.
    강의가 끝난 뒤 지금까지의 과정이 옳지 못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아하게 된지는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이제 더이상 건축이 싫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11. 공모전은 이거 하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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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많은 공모전을 나가면서 시간관리나 개념을 잡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얼결에 상을 타긴 했지만, 그동안엔 상 받을 자신이 있는 패널이었다고 말하기 어려웠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어떻게 패널을 만들면 수상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개념 잡는 방법부터 흐름, 다이어그램 표현과 모델링까지 공모전 패널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강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만들어왔던 패널에서 어떠한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 알게 되었고, 이제는 수상을 욕심낼 수 있을 패널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상세히 알려주시는 강의이니 공모전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들으시길 추천드려요!!
    이번에 나가는 공모전에 이 꿀팁들을 활용해 전력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12. 공모전에대한 자신감이 이 강의덕분에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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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공모전이라고하면 선배들이하는거, 건축재능있는분 들이 하는거라는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강의 를보고
    공모전이 그렇게 멀리있는것이 아님을 알게되었습니다. 공모전의 시작단계에서부터 끝마무리까지 전체적은 흐름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들이 깨알같이 유익했던것 같습니다. 팀을 구성하는 방식에서부터 시작해서 어떤 프로그램의 장단점도
    알게되었고 특히 어떠한 공모전이 있는지 조차도 모르던 저에게는 이런저런 공모전이 있다고 알려줬던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패널 만드는법에 대한 내용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번도 패널을 만들어본적이 없는 제입장에서는 항상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학교에서 마감을 하는데도 강의 내용을 적용할 수 있어서 부족하지만 처음으로 패널이란 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정말
    뿌듯하게 마감을하고 이번 방학도 렉터스와 함께 알차게 보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3. 막연히 설계가 답답해서 찾아온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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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학 후에 창의력을 요구하는 1학년과 다르게 서서히 도면도 볼 줄 알고 거기에 내 생각을 담아 표현하는 법이
    너무도 답답해 강의를 찾아 다녔습니다.
    처음엔 프로그램 스킬을 높이면 해결될거 같았는데, 여전히 투박한 느낌을 벗어나지 못해
    교양프로그램과 같아보이는 이 강의를 선배한테 추천받아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기본도 모르고 설계를 했구나 알게되고 조금은 표현의 갈증이 해소된듯 느껴집니다.
    이 강의를 들었다고 어느 대회에서 상을 휩쓸거나 설계능력이 대폭 상승된것은 아니지만,
    내가 생각하고 표현하고싶은 것을 정리하고, 당당하게 보여주는 방법을 배우게 된 강의었습니다.
    나중에 시간 지나 포트폴리오 강의도 들어보고싶네요.

  14. 패널과 다이어그램에 대한 명쾌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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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패널을 만들 때 마다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지 막막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다이어그램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모델링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등 여러 의문점들이 있었는데
    이 강의는 그런 의문점들에 대한 명쾌한 답을 알려주는 수업이었습니다.
    패널을 만들 때 효율적인 디자인 툴이 무엇인지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건축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 설멸을 듣고 디자인 툴을 하나 잘 다루는 것보다 건축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보는 것이 앞으로
    제가 건축을 할 때 더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건축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건축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자신의 건축이 무엇인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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